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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다음 달 분양...아파트 256가구 규모 건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6 14:17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다음 달 분양한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 1128-1(구 올림피아호텔 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8층, 2개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256가구와 전용면적 32~77㎡ 오피스텔 99실로 짓는다. 분양관계자는 “도심권에 위치하면서도 울산대공원을 인접한 입지적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신정동과 옥동 일대는 울산을 대표하는 학군이 형성된 지역으로 명문학교를 비롯 우수한 사교육시설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자녀를 가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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