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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2019 상반기 장인교육·신메뉴 품평회' 진행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1-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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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자알볼로.

사진=피자알볼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피자알볼로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간 피자알볼로 외식 복합 문화공간 ‘종이비행기 날고’와 ‘백스코’에서 2019년 상반기 장인교육 및 신메뉴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자알볼로의 장인교육은 100년 가는 장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본사 직원과 직영점, 가맹점 점주들이 모여 회사의 비전과 가치 및 방향성을 공유, 소통하는 자리로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 장인교육에서는 ‘알볼로 고객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주문 고객 데이터 분석 자료 공유 및 2019년 외식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과 교촌에프앤비 이근갑 고문을 연사로 초빙, ‘우리만의 Only one 브랜드 만들기 위한 성장 주사’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피자 5종과 사이드 3종의 신메뉴 점주 품평회도 함께 진행했다. 메뉴를 시식한 후, 설문을 통해 신메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여 전체적인 보완점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이재욱 대표의 강의를 통해 이번 장인교육의 주제인 ‘더 좋은 피자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인교육을 마무리, 참석한 점주들의 호응을 얻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장인교육을 통해 피자알볼로의 구성원이 함께 모여 우리의 고객과 제품, 그리고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주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피자알볼로를 100년 가는 장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본사와 가맹점 간의 동반 성장은 물론 더 좋은 피자, 더 좋은 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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