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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여성 청소년 꿈을 지원 씽크잡스 ‘드림쉽콘서트’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9 10:12

ICT 교육 통해 여성 청소년 직업 역량 강화 후원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씽크잡스 ‘드림쉽 콘서트’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두번째줄, 우측에 다섯번째)과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두번째줄, 우측에서 여섯번째)이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직업기술교육 강사 그리고 담당실무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씨티은행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씽크잡스 ‘드림쉽 콘서트’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두번째줄, 우측에 다섯번째)과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두번째줄, 우측에서 여섯번째)이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직업기술교육 강사 그리고 담당실무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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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씨티은행이 여성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씽크잡스 ‘드림쉽콘서트’를 개최한다.

씨티은행은 씨티재단이 함께 후원하고 한국YWCA연합회가 운영하는 여성 청년 ICT 기술교육 프로그램 씽크잡스의 ‘드림쉽 콘서트’를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일년 동안 씽크잡스 프로그램 활동을 마무리하며, 해당 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을 수상하고 선배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정보통신기술 능력의 향상과 이해력 제고를 통해 습득한 지식과 지혜가 주춧돌이 되어, 다가올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고 자신 있게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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