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현대해상, 인도네시아 지진 구호 성금 10만달러 기부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8-10-08 10:25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으로 1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는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과 나눔을 통해 함께 한다는 것은 보험정신의 실천이자 경영의 요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가 하루 빨리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2011년 일본 동북부 지진 참사 때에도 일본법인을 통해 1000만 엔을 기부하는 등 해외재난 구호활동에 참여해 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