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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100세까지암보험' 출시기념 신세계상품권 증정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10:03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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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유일 인터넷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라이프플래닛')은 ‘100세까지비갱신e암보험(이하 ‘100세까지암보험’) 출시 기념’으로 보장성보험 신규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을 최대 20만원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 대상 보험상품에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월 납입보험료 금액에 따라 신세계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보험상품은 △100세까지암보험 △암보험 △정기보험 △종신보험 △상해보험 △5대성인병보험 △입원비보험 △수술비보험 등 총 8가지 상품이며, 8가지 상품 모두 가입 시, 최대 20만원까지 상품권이 증정된다.

본 이벤트는 1상품 1인 1회 제공하며, 동일 보험상품을 이벤트 기간 중 2건 이상 가입한 경우 합산보험료 기준으로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2회차 보험료 납입 확인 후 발송되며, 발송일 기준 정상 유지된 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지난 1일 출시된 ‘100세까지암보험’은 비갱신형 상품으로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무해지환급형으로 동일 상품 대비 납입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비흡연자는 물론 금연 성공자에게도 약 7.7%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100세까지암보험’은 이미 암보험에 가입했지만, 암 진단금이 부족하거나 80세 만기 상품에 가입해 더 길게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 필요했던 고객, 가입한 상품이 갱신형이라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웠던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라이프플래닛의 ‘바른보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벤트 대상 보장성보험 8종을 한 번에 묶음으로 가입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하다. ‘바른보장 서비스’는 생명·손해보험 상관없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된 상품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어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험 리모델링까지 가능하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100세까지암보험은 100세만기·비갱신형·무해지환급형 등 기존 암보험의 장점만 모아서 내놓은 알짜 상품"이라며, “100세 유병장수시대에 저렴한 보험료로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면서 핵심 보장은 꼼꼼하게 담았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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