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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자동분산투자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31 14:48

고객 투자 성향 맞게 예치금 자동투자

어니스트펀드, 자동분산투자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 어니스트펀드가 자동분산투자를 출시한다.

어니스트펀드는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게 예치금을 자동으로 분산투자 해주는 기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가 새롭게 선보인 이번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는 부동산을 비롯한 온라인 대체투자상품을 모두 아우르는 기능으로 오픈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 투자 성향에 맞게 투자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다수의 상품에 효과적으로 분산해 투자할 수 있어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니스트펀드 홈페이지 내 ‘투자하기’ 탭의 ‘자동분산투자’ 또는 마이페이지의 ‘투자현황’ 메뉴에서 원하는 투자금액을 설정한 후, 선호하는 상품 수익률과 선호 투자 기간, 중복투자 설정 등 나만의 상품 조건을 설정하면 이후 조건에 부합하는 투자상품 오픈 시 신청 순번에 따라 자동분산투자가 시작된다.

보유하고 있는 예치금이 설정한 희망금액보다 적거나 가능한도를 초과할 경우 투자가 제한되며, 다시 조건에 맞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자동분산투자가 재개된다. 투자조건 변경도 시간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수익률, 기간 등 맞춤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어니스트펀드는 앞으로도 고도화 된 핀테크 솔루션을 바탕으로 편리한 투자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신뢰도 높은 온라인 대체투자상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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