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욘드펀드, 누적대출액 1000억원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0 10:49

1111명 선물 증정 이벤트

비욘드펀드, 누적대출액 1000억원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 비욘드펀드가 누적대출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비욘드펀드는 누적대출액 1000억원 돌파 기념 투자리포트를 10일 발표하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비욘드펀드는 누적대출액 10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총 1111명에게 선물을 주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31일까지 실시한다.

첫번째로 신규 회원 선착순 1000명에게 CU편의점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투자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200만 원(1명), 발뮤다 에어엔진 공기청정기(10명), 비욘드 토탈리커버리 바디 2종 세트(100명)를 증정한다.

비욘드펀드는 출범 18개월 만에 누적 대출액 1014억원을 돌파했다. 비욘드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17.9%로 그동안 총 551억 원이 상환됐으며 세전 이자 수익으로 총 68억 6000만 원(세전)이 지급됐다.

투자 상품으로는 분양대금 ABL과 공사대금 ABL이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부동산 담보대출, 부동산PF 상품 등이 있다. 최근에는 공연 매출채권 담보대출도 선보이며 상품 다각화에 나섰다.

자산운용사의 누적 투자 금액은 117억 6000만 원으로 지난 6개월간 약 7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자산운용사의 투자금과 법인 투자자의 투자금 302억 원을 합치면 전체 투자금액의 42%가 넘는다.

개인투자자는 총 5963명으로 평균 1021만 원을 투자했으며 재투자율은 76%에 이른다.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는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신뢰와 성원 덕분에 누적대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더욱 많은 분이 투자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수익성이 강화된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양종희 2기 vs 新리더십····최종 3인 '운명의 날'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KB금융그룹의 향후 3년을 이끌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가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양종희 현 회장과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최종 후보 3명을 대상으로 2차 인터뷰와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차기 회장 후보 1명을 확정한 뒤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현직 프리미엄과 임기 중 경영 성과를 감안하면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이 부문장이 대형 은행 경영과 글로벌·WM·SME 경험을, 권 전 행장이 위기관리와 IB·투자 경험을 각각 앞세우고 있어 최종 선택까지 세 후보의 경쟁은 이어진다. 지난 임기의 성적표뿐 아니라 생산적금융과 자본 2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3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포용적 금융이 금융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기 위한 정책의 방향이라면, 금융기본권은 그 방향을 국민의 권리와 공적 책임으로 정착시키는 법과 제도적 기반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기본권을 단순한 정책적 구호에서 국민이 실제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금융기본권의 필요성과 개념적 틀을 다진 데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재원과 전달체계, 정책 효과 검증 등을 담은 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제3차 국민의 금융기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