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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00개국 해외 모바일 송금 서비스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5 14:31

웨스턴 유니온과 업무협약

윤호영(Daniel)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왼쪽)와 오딜롱 알메이다(Odilon Almeida) Global Money Transfer 총괄사장(오른쪽)이 25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카카오뱅크(2018.07.25)

윤호영(Daniel) 카카오뱅크 공동대표이사(왼쪽)와 오딜롱 알메이다(Odilon Almeida) Global Money Transfer 총괄사장(오른쪽)이 25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카카오뱅크(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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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25일 세계 최대의 송금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웨스턴 유니온의 55만여 가맹점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로 즉시 송금 가능한 모든 과정이 모바일로 처리되는 해외 특급 송금 서비스를 내놓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윤호영닫기윤호영기사 모아보기 카카오뱅크 공동 대표이사는 “기존 카카오뱅크 해외 송금 서비스에 더해 카카오뱅크 고객들께 보다 다양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웨스턴 유니온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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