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총] 키움증권, 이현 대표이사 신규선임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03-22 09:47 최종수정 : 2018-03-22 11:2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이현 키움증권 신임 대표

△사진: 이현 키움증권 신임 대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가 선임됐다.

22일 키움증권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현 신임 대표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이 대표는 조흥은행과 동원증권을 거쳐 키움증권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및 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3년 키움저축은행의 초대 대표를 지냈으며 2015년부터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를 맡아왔다.

한편 키움증권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 1조 2162억원, 영업이익 3158억의 경영성과와 주당 1300원의 이익배당을 보고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