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2P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 상환일정 통합관리 시스템 ‘바이올렛’ 출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2 15:36 최종수정 : 2017-08-27 12:27

△P2P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가 P2P상품의 상환일정을 통합관리하는 '바이올렛'을 정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미드레이트

△P2P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가 P2P상품의 상환일정을 통합관리하는 '바이올렛'을 정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미드레이트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P2P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가 모든 P2P상품의 상환일정을 통합관리 하는 시스템인 ‘바이올렛(By All Rate)’의 Beta서비스를 거쳐 정식 출시했다.

바이올렛은 미드레이트에서 투자한 상환일정을 캘린더 형식으로 관리해 상환이 되는 시기와 금액을 투자 고객이 손쉽게 볼 수 있도록 도왔으며 미드레이트 상품뿐만 아니라 타 P2P기업의 상품도 함께 등록해 자신이 투자한 모든 P2P상품의 상환스케줄을 바이올렛에서 볼 수 있게 했다. 상환 일정을 관리하고 싶은 고객은 자신이 투자한 업체와 투자상품을등록하고 투자한 업체가 제공한 투자금에 따른 상환금을 간단히 적어놓으면 바이올렛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미드레이트 개발팀은 “투자 고객이 손쉽게 상환 일정을 관리해 합리적인 자금 관리에 도움이 되고 가이드라인 출시 이후 다수의 투자자들이 여러 업체,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있어 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 며 바이올렛의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미드레이트는 ‘바이올렛’을 더욱 고도화해 투자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환일정을 관리하고 P2P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P2P금융협회’ 회장사이기도 한 미드레이트는 상환일정 통합관리뿐만 아니라 투자 고객의 편의를 위해 “자동분산투자시스템”의 고도화와 함께 투자자 상품 선택의 다양성을 반영한특색 있는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