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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메종드세이(Maison de SAY) 584세대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04 16:51

▲ 대전 관평동'메종 드 세이(Maison de SAY)’조감도

▲ 대전 관평동'메종 드 세이(Maison de SAY)’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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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 고품격 오피스텔 ‘메종 드 세이(Maison de SAY)’가 들어선다.

대전 관평동은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연구단지, 대전3~4산단 등 여러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국제비즈니스과학벨트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입점도 예정되어 있다.

포스코A&C와 손잡고 ‘메종 드 세이’를 분양하는 세이(SAY)는 대전광역시를 대표하는 향토 브랜드이니 만큼 대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게 주력하겠다고 공헌했다.

세이(SAY) 브랜드는 대전 시내에 위치한 6개 백화점을 중심으로 대전시 유통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지닌 브랜드이다.

지난 4월 28일 분양 시작과 함께 오픈한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간 약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메종 드 세이’ 분양 담당자에 따르면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실제 거주 수요자의 임대 문의가 끊이질 않아 계약 반응이 좋다”는 후문이다.

메종 드 세이는 대지면적 7,600㎡에 지하 4층~지상 10층, 오피스텔 584세대(지상 1~2층 상가 102호실 별도) 규모로 구성되며, 특화 설계를 통해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꾀했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 생활동선, 디자인 취향에 따라 호텔형, 주거형, 오피스형 등 3가지 맞춤형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빌트인 가전과 가구의 풀옵션으로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건물 남측의 장배기 공원과 시각적으로 연계되는 3층 옥외정원과 옥상정원으로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견본주택에서 3가지 맞춤형 유니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VR기기를 활용해 상업시설을 미리 살펴볼 수 있게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입면 분할 창호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냉난방비를 절감하였으며, 화장실 바닥난방과 천정형 냉난방 에어컨을 설치했다.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하고 각호실 및 지하주차공간에 LED를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하고 소음 걱정 없는 자연환기 시스템 도입 진도 6.5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와 자전거 주차공간, 무인택배함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을 특별한 편의시설 확충에도 노력했다. 기존 오피스텔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설치로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도 만전의 대비를 하였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세대간 전화 등 보안 및 편의까지 높혔다.

경부·호남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대덕대로, 세종~테크노연결도로 등이 인접하다. 차량을 이용해 북대전IC까지 4분, 신탄진역까지 13분, 세종시청까지 1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메종드세이 분양 관계자는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연구단지 등 산업단지 주변 상권이 관평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라며, “2021년 국제비즈니스과학벨트가 조성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지 인근 롯데마트, 주민센터, 송강체육관 등 주민시설 뿐만 아니라 장배기공원, 동화울수변공원, 갑천수변공원 등 근린공원들도 있어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메종드세이 오피스텔은 오는 4월 말 착공하여 2019년 9월말 준공 예정이다. 메종드세이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에 위치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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