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희건설, 850세대 '용인 서희스타힐스 테크노시티' 아파트공급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9 11:41

▲ 용인 서희스타힐스 테크노시티 입지환경

▲ 용인 서희스타힐스 테크노시티 입지환경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도시 생활과 높은 집값으로 인해 서울을 떠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직주근접 주거 환경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풍부한 웰빙환경 및 교육환경을 갖춘 이른바 생활중심의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많다.

최근에는 서울을 벗어난 탈 서울시민들의 유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파트 관계자는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한 위치적 장점으로 인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을 벗어나 쾌적한 생활환경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만족할만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한다.

동탄 2신도시와 불과 5분거리에 인접해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했다. 용인시가 인근에 진행 중인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 예정이다.

생활인프라는 대형마트를 비롯해 각종 행정시설과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다. 인근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를 비롯해 GS건설기술연구소, 용인시청 등이 인접해 있다.

동탄생활권내에 백화점,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용인 서희스타힐스 테크노시티는 17층~32층 총 8개동 850세대로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59㎡, 84㎡의 소형과 전세대 남향위주의 4BAY 특화 설계로 지어진다.

주택홍보관 은 주말에는 홍보관 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반드시 상담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SMAP 프로듀서' 이이지마 미치, 하이브재팬 'J-팝 총괄 프로듀서'로 선임 하이브재팬이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베테랑 프로듀서 이이지마 미치(飯島三智)를 새 J-팝 총괄 프로듀서로 영입했다. 하이브재팬은 7일 ‘J-POP Executive Producer’ 직책을 신설하고, 일본 시장에 특화된 아티스트 IP 발굴과 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이지마 미치는 1978년부터 약 50년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 영상 콘텐츠 기획 등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특히 일본 국민 그룹 SMAP의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오랜 기간 맡으며 이들을 톱 아티스트로 성장시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하이브재팬에서 이이지마 미치는 아티스트 IP의 기획과 제작, 활동 전략 수립,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싱까지 폭넓은 업무를 맡는다 2 1년 간 공회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시계…하반기 재시동 걸까 22대 국회 후반기가 첫 발을 떼면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가 재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난해 6월 발의된 이후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금융사와 가상자산 거래소 간 합종연횡은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과 맞물려 법인 가상자산 시장 개방 로드맵도 늦어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업권법 제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국회 등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전날 1차 임시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향후 주요 현안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후반기 정무위 가동…기본법 논의 재개 주목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 3 DQN주택 마진으로 영업익 증가한 DL이앤씨, 플랜트·SMR로 '확장'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국내 발전과 해외 플랜트 등 비주택 부문의 수주 확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DL이앤씨 공시 자료, 한화투자증권 리포트를 종합 분석한 결과, 올해 DL이앤씨 실적의 핵심은 주택부문 수익성 유지와 비주택 수주 확대 여부로 압축된다.◇ 주택 원가율 개선에 영업이익 94.3% 증가DL이앤씨는 지난 4월 발표한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에서 연결 기준 매출 1조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