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SG닷컴, '쓱' 2차 광고 오는 20일 공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8 15:25 최종수정 : 2016-08-19 15:27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SG닷컴이 오는 20일 ‘쓱(SSG)’ 2차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쓱(SSG)’ 광고는 지난 6월, ‘ㅅㅅㄱ’ 초성으로 만들 수 있는 단어를 공모한 ‘Make your 쓱 CF’ 캠페인을 통해 뽑힌 5개의 ‘ㅅㅅㄱ’ 키워드로 만들어졌다. 선정된 키워드는 ’선수군’, ‘상실감’, ‘싼거’, ‘술생각’, ‘세시간’ 등 5가지로, SSG닷컴은 이들 키워드로 5개 버전의 광고를 만들어 내달 30일까지 TV, 유튜브, SSG닷컴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SSG닷컴은 고객들이 직접 응모한 1만 4000여건의 다양한 아이디어 중 참신함, 기발함, 위트, 의외성 등을 기준으로 여러 차례 심사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쓱’ 2차 광고는 상반기 크게 이슈가 된 ‘쓱’ CF 자체의 절제되면서도 위트있는컨셉은 유지하면서, 계절 및 상황에 따른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음향 및 배경을 새롭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광고 영상 속에 아이디어를 응모한 고객의 실명을 자막으로 넣어 고객 참여형 광고의 의미도 살릴 계획이다.

‘선수군’ 편에서는 앱 하나로 사고 싶은 모든 것을 살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했고, 그 외 ‘싼거’, ‘상실감’, ‘세시간’ ‘술생각’ 편들 역시 각 단어의 의미를 재치있게 영상에 담았다.

최우정 SSG닷컴 부사장은“올 상반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쓱’ 광고가 고객들의 참여로 재탄생해 또 한번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총 5편의 특색있고 위트있는 ‘쓱’ 광고 영상을 통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또 한번 ‘쓱’ 돌풍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