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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넥슨, 게임산업 1위 차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1 11:23 최종수정 : 2016-04-21 11:32

산업 특성상 평판관리 더욱 중요해져

△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내 게임 기업에 대한 브랜드 평판조사 4월 결과, 넥슨 1위 넷마블게임즈 2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1일 13개 게임 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발표했다. 연구소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의 국내 게임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567650를 분석, 소비자들의 평판을 측정하였다. 4월 게임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넥슨 2위 넷마블게임즈에 이어 컴투스, 엔씨소프트, 웹젠, 네오위즈게임즈, 엠게임, 위메이드, 게임빌, 조이시티, 선데이토즈, 넥슨지티, 조이맥스로 기록되었다.

회사별로는 넥슨이 참여지수 1290184, 미디어지수 368676, 소통지수 1158948, 커뮤니티지수 4304569로 브랜드평판지수 7122377를 기록해 13개 게임기업 브랜드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넷마블게임즈는 참여지수 503796, 미디어지수 137808, 소통지수 524986, 커뮤니티지수 1468192를 나타내 브랜드평판지수 2,634,782로 분석됐다.

구창환 연구소장은 "게임산업은 특성상 창조적 아이디어, 기술, 풍부한 스토리 및 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이라며 ”평판과 매출과 상관관계가 높은 산업이므로 평판관리에 더욱 신경써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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