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상한금리 일몰 불구... 고금리 수취 금융기관 없어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6-01-17 20:1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1일부터 상한금리 한도가 사라졌으나 기존 한도인 연 34.9%를 넘는 고금리 대출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까지 약 9000개의 대부업체 중 6443개에 대한 현정점검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 역시 대형 대부업체와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의 실태를 점검했다. 이 가운데 우려했던 고금리 수취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금융당국 측은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 금감원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적극적인 대응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행정지도가 원할이 준수되고 있다"며 "향후 상한금리 한도 공백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행정지도 준수 등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