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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서민대출 ‘BNK 징검다리론’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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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01 11:14

‘새희망홀씨’ 등 성실상환자 대상 4~9%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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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서민대출 ‘BNK 징검다리론’ 출시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이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위해 ‘BNK징검다리론’을 신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BNK징검다리론’은 서민금융 지원 강화와 함께 기존 서민대출상품을 성실히 상환한 서민들의 자금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은행권이 공동으로 출시한 신상품이다.

징검다리론 대상자는 △새희망홀씨 △햇살론 △미소금융 △바꿔드림론 등 기존 4대 서민금융상품 중 하나를 3년 이상 거래하고 해당 대출을 전액 상환했으며 대출 신청일 기준 신용등급 5등급 이상인 고객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0만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 이내이며 금리는 최저 4%대 중반에서 최대 9.0% 수준이다. 상환방식은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방식이며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한편 BNK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경남은행도 부산은행과 함께 지난달 27일 ‘징검다리론’을 출시했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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