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글로벌 인베스터 가을호 발간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6 09:28

‘글로벌 ETF 투자’ 집중분석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글로벌 ETF 투자’를 집중 분석한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ETF 시장 발전 방안’으로 비과세 해외주식전용 펀드에 해외 ETF가 포함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에서도 해외 ETF 투자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개인들의 해외 ETF투자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지만 해외 ETF의 종류와 투자 방법 등은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커버스토리’에서는 ETF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한다.

글로벌 및 국내 투자자들의 ETF 투자현황과, ETF 활용전략뿐 아니라 자산배분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ETF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도 제공한다. ‘특별기획’ 코너에서는 ‘Chindia Startup 8’이라는 주제로 중국과 인도의 주목 받는 신생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다뤘다.

드론계의 애플로 불리는 ‘DJI’, 요식업계의 신흥강자 ‘어러머’, 중국 철강업계의 ‘아마존’이 된 ‘자오강왕’ 등을 포함한 8개 기업을 소개하는 등 인도와 중국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사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중국의 대표 IT 기업 레노버(Lenovo)를 만든 류촨즈 회장을 만나, 그의 투자철학과 원칙에 대해 알아 보았다. 류촨즈는 현재 레노버 그룹의 지주회사인 레전드홀딩스의 회장으로서 IT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번호에는 브라질의 재정문제에 대한 분석 및 성공하는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국이 위안화 절하를 단행한 이유 등 다양한 이머징 마켓 소식들이 담겨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은 “저성장?저금리로 글로벌 자산배분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개인 투자자들이 손쉽고 안전하게 글로벌 자산배분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ETF 투자를 추천했다. 또한 “앞으로도 글로벌인베스터를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과 투자에 대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인베스터는 출판사를 통해 정기구독이 가능하며 시중 대형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다르다’”…27년 고수 이승우가 말하는 AI 시대 ‘부의 공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27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며 던진 화두다. 단순한 업황 회복이나 슈퍼사이클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적 가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센터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나라경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메모리가 컴퓨터 가격을 구성하는 ‘비용 변수’였다면, AI 시대에는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는 것이다.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기억해야 하는 2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 투자 3년간 1조원 추진…회수시장 활성화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한다.초대형 IB 7개사 6185억원…공동펀드는 3000억원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하는 이같은 벤처 세컨더리 투자 추진 계획을 31일 밝혔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수시장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1조원 규모 자금 공급은, 각 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투자 방식, 스케일 있 3 WGBI 편입 한국 국채, ‘담보’로도 쓴다…예탁원, 외국인 활용 가이드 발간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유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국채의 금융거래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내놨다. 단순히 국채를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증권대차와 환매조건부매매(Repo), 장외파생상품 거래 등의 담보로 활용토록 관련 제도와 절차를 정리했다.31일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채의 담보 활용을 지원하고자 「외국인 투자자 국채 활용 가이드」를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올해 4월부터 한국 국채가 WGBI에 편입된 데 발맞춰 마련됐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