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연금, ‘백년지계’ 창간 1주년 특집호 발행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07 13:59

IBK연금, ‘백년지계’ 창간 1주년 특집호 발행
IBK연금보험(대표 조희철)은 IBK연금 산하 100세금융연구소가 발행하는 공익 계간지 ‘백년지계’가 창간 1주년을 맞아 특집호를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100세 시대의 든든한 동반자’를 모토로 출발한 ‘백년지계’는 국내외 연금제도와 상품을 비롯해 건강과 웰빙, 기관·명사 도네이션, 일자리, 여행 등 다양하고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공헌을 활발히 하고 있는 연예인 중 손현주씨와 김태욱씨 등이 표지모델을 했고, 이번 창간 1주년 특집호에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신애라씨가 표지모델과 함께 명사 사회공헌 인터뷰를 장식했다.

현재 미국 유학중인 신애라씨는 인터뷰를 통해 “매일 하루 1500원짜리 커피 한 잔이 모여 만들어지는 4만 5000원이면 어린이들이 가난을 이겨내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IBK연금 조희철 사장은 ‘백년지계’창간 1주년 기념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백년지계는 복지 선진국들의 연금제도와 상품, 일본 닛세이 기초연구소 제휴 등을 통해 해외 트렌드는 물론 은퇴금융 설계와 아카데미 강좌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품격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양극화 시대에 공익 계간지 사명을 다하며 중소기업 근로자 및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과 청년,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BK기업은행과 IBK연금보험은 은퇴연금협회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풍요로운 노후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색다른 주제로 내달 14일에 은퇴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금융권 종사자 및 일반인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2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3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