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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저축은행, 하루만 맡겨도 금리 2.4%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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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2-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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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저축은행(대표 이계천)은 26일부터 하루만 맡겨도 연 2.4%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식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저축은행의 수시입출식예금 대표상품인 더드림예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법인 모두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과 가입금액에 제한없이 연 2.4% 고금리를 제공한다. 시중은행 및 저축은행의 수시입출금통장과 증권 CMA를 비교하더라도 전 금융업권에서 가장 높은 자금 운용수익률이다.

한편, 현대저축은행은 흑자경영 100억 돌파기념으로 지난 15일부터 최고 3.1%까지 정기예금 특판을 통해 연말 고객사은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31일에 종료할 예정이다. 내년 1월 2일부로 저금리 기조에 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인하할 예정이므로 고수익 금융상품을 찾는 소비자라면 지금이 연말 정기예금 특판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이계천 현대저축은행 대표는 “최근 공모주 상장 등으로 현금화 및 단기화된 자금에 대한 운용처를 찾고 있거나 국제유가 폭락 등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고금리 수시입출식예금상품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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