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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농작물재해보험 작물 28종 가입기간 연장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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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2-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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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대표이사 김학현)는 지난달 가입완료된 작물 28종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기간을 이달 19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수박, 딸기, 토마토 등의 원예시설 작물 17종을 비롯해 포도, 복숭아, 자두, 매실, 양파, 복분자, 오디, 인삼, 느타리버섯, 배, 단감 등이다.

겨울 동해(凍害), 폭설, 서리 피해를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조류와 짐승으로 인한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료의 40~60%는 정부가, 약 28%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 농가는 보험료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작물별 보장기간 및 보상하는 재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농협이나 NH농협손보(1644-8900)로 문의가 가능하며, 가입은 해당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을 통해 가능하다.

NH농협손보 김재현 농업정책보험본부장은 “올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적었지만, 우박 같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다”며 “농가들은 자연재해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영농에 꼭 필요한 것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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