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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 청년창업 지원에 발벗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6-29 21:11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이 청년창업기업 지원 추진력을 크게 끌어올렸다.

우선 부산은행은 지난 26일 열린 ‘2014 부산 청년 일자리 주간’ 개막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5개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출자를 한다고 발표했다. 지역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사업성 및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해 출자대상기업의 지분 15% 범위 내에서 부산은행이 출자하는 ‘BS청년창업기업 출자지원’제도에 따른 것이다.

부산은행은 동남지역 여러 창업박람회에서 구인기업 발굴, 금융상담 부스 운영 등의 역할은 물론이고 창업동아리 SUMMER-CAMP 개최, 청년기업 공동브랜드 런칭쇼 후원, 창업경진 대회 공동개최 등 지원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BS 부·울·경 대학생 새가게 운동’을 경남과 울산지역으로 확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창업 이후 맞춤형 육성 및 사업화 연계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중소기업청의 창업기업 성장 프로세스 구축 지원 사업도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금융권 최저 금리 상품인 ‘청년창업기업 마중물 대출’을 필두로 벤처/이노비즈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희망가게’도 10개월 만에 100호점을 낸 만큼 올해도 100개의 ‘청년희망가게’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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