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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01 17:31 최종수정 : 2013-10-01 21:17

2013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아프로파이낸셜그룹(브랜드명 러시앤캐시)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솔모로CC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2013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은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2010년 처음으로 KLPGA 정규투어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신설된 대회다. 지난 대회들에 이어 올해 대회도 선수들이 총 상금 중 10%의 상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주최사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도 대회 코스 18번홀에 행복나눔 존을 운영하고 티샷이 행복나눔 존에 들어올 때마다 200만원을 적립 후 골프 유망주에게 장학금을 지급키로 헸다.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은 단순한 골프대회가 아닌 진정으로 사랑을 나누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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