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 제1회 교육기부대상 교과부 장관상 수상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09 22:09

미래에셋, 제1회 교육기부대상 교과부 장관상 수상
미래에셋은 지난 7일(금)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제1회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기부제공부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제1회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모범사례를 시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활성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기업의 핵심역량을 활용한 미래에셋그룹의 교육기부는 우리 학생들이 생생한 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수상 대상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미래에셋은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에 대한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금융인턴십’,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직업관과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금융캠퍼스’ 등의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아이스쿨투어’, ‘우리아이 경제박사캠프’ 등 경제교실을 운영해 지금까지 5만8000여명의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지원했다.

특히 미래에셋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재단은 지난 2000년 국내 장학생 사업으로 시작된 대학생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총 4200여명의 대학생들이 국내외에서 경제적 고민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 수석부회장은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만큼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부와 교육기부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금융분야 전문성과 우수인력, 글로벌 네트워크 등 기업의 핵심역량을 활용해 교육기부에 동참해왔으며 교육과학기술부는 미래에셋의 교육기부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여 교육기부 활동이 원할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