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2011 뱅키스배 ETF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28 08:29

한국투자증권이 ETF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실전투자대회의 막이 내렸다.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최근 지난 8월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10주간 진행된 ‘2011 뱅키스배 ETF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KINDEX부문과 KODEX부문으로 각각 5주씩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약 2,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3천리그 1위인 KINDEX부문 임명섭 고객(12.13%)과 KODEX부문 강건 고객(27.27%)에겐 각각 상금 2000만원씩을, 3백리그 1위인 KINDEX부문 강형묵 고객(21.31%)과 KODEX부문 송문철 고객(27.36%)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이외에도 대회기간 동안 매주 ‘주간수익률 리그’ 수상자를 별도로 선정하는 등 이번 대회에 총 1억9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지급됐다.

한국투자증권의 ETF 실전투자대회는 최근 투자자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ETF투자흐름에 맞춰 기존의 실전투자대회와 차별화 시킨 리그 구성, 투자자교육, ETF 증정이벤트 등으로 진행시켜 ETF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 및 관심을 높인 것으로 보여진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 출범 5주년을 맞이해 ETF라는 좋은 투자상품을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 ETF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을 감안해 앞으로도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여의도 본사에서 ‘2011 뱅키스배 ETF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열고 유상호 사장(사진 오른쪽)이 KINDEX 3천리그 1위 우승자에게 상금을 전달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