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청소년을 위한 ‘2011 동계금융인턴쉽’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23 21:37

미래에셋證, 청소년을 위한 ‘2011 동계금융인턴쉽’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1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 홀에서 VIP 고객 및 자녀를 비롯한 서울지역 고교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동계금융인턴쉽’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 꿈과 비전’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자본시장의 역할과 전문 직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향후 진로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1부에서는 황상연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승대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역 등 전문가 4명이 강사로 나서 자본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각 직업군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방송인 김미화, Google코리아 김태원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열정과 창의력을 주제로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금융산업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고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큰 변화에서 우리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이 같은 변화의 선두에 서서 금융산업의 선구자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하며, 미래에셋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매년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외교환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글로벌리더대장정’을 통해 중국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