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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경영진 고객상담 체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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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9-15 22:08

아주캐피탈,  경영진 고객상담 체험
아주캐피탈은 이윤종 사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층이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서울 영등포 고객센터를 방문해 상담체험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중심경영 강화 차원에서 최고 경영층이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상담직원들의 애로와 고충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서 마련됐다.

임원들은 할부내역 문의부터 불만사항 접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응대 상황을 체험해 본 것으로 전해졌다. 영업총괄 오화경닫기오화경기사 모아보기 부사장<사진 좌측 첫 번째>은 “현장에 나와보니 고객의 현실적인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고, 상담직원들의 노고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저녁시간에는 고객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상담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한 ‘FUN FUN한 고객센터 Happy Day 파티’가 열렸다. 경영층과 전 상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스터리 콜 이벤트’, ‘드레스코드 컨테스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함께 식사를 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주캐피탈 고객센터(1544-8600)는 70여명의 전문상담직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존 본사 내 고객지원팀에서 최근 영등포로 확장 이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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