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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축은행 서민밀착 금융기관으로 성장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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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9-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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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친서민 정책으로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저금리 대출 상품 출시 등 서민금융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들도 이에 부응해 새로운 여신, 수신상품 개발을 통한 지원과 사회공헌 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저축은행들은 그동안의 부동산PF 부실을 털어내고 서민밀착 경영 및 상품 개발을 통해 이미지를 쇄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민밀착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저축은행들이 펼치고 있는 다양한 활동 등을 살펴봤다. 〈편집자주〉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환경 어려운 고객에 대출금 감면혜택

  • 솔로몬저축은행, 기존신용대출 상품도 20%대로 낮춰 선도

  • HK저축은행, 6%대 전세담보대출 선보여

  • 세람저축은행, 사회적 책임 적극 실천해 인정받아

  • 제일저축은행, 서민편익 위한 여수신 상품

  • 한국저축은행, 중소상공인 대출 적극 확대

  • 동부저축은행, 젊은 서민대상 우대상품 출시

  • 하나로저축은행, 햇살론 10.5%로 활성화 나서

  • 토마토저축은행, 햇살론 전사적 마케팅 펼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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