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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9 21:22

동양생명, 수호천사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동양생명은 지난 1년 동안의 보험영업 성과를 기념하고 201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10년 수호천사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은 채널간 균형성장을 위하여 FC영업부문 및 다이렉트영업부문 등 판매채널 별로 분리해서 시상식을 진행한다.

우선 FC영업본부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 해 높은 영업성과를 거둔 FC 및 관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오는 6월 2일 홍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FC부문 연도대상에는 황애경(48, 경기본부 새중앙지점) FC(Financial Consultant)가 선정되다. 황애경 FC는 VIP 고객대상의 세금 및 증여 컨설팅 활동으로 2009 회계연도 최고의 업적을 거뒀다.

특히, 황애경 FC는 본인의 업적뿐만 아니라 리크루팅을 통한 지점 전체의 업적 증가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황 FC가 리크루팅한 설계사들이 대거 수상을 할 정도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한편 다이렉트영업부문의 연도대상 시상식은 5월 20일 신라호텔에서 치러진다. 다이렉트 보험판매 대상은 프라이드센터의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27) 팀장이 선정되었다. 김형준 팀장은 동양생명 최초 남성 텔레마케터 수상자인 동시에 역대 연도대상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중진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해 우리는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설계사와 관리자들의 노력으로 창사이래 최대 흑자를 달성한 동시에 생명보험사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성공적으로 이름을 올렸다”며 “향후 생명보험시장의 진정한 BIG4가 되기 위해 변함없는 노력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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