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레드도어` 가맹점과 한국대표선수단 응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3 11:26

비씨카드, `레드도어` 가맹점과 한국대표선수단 응원
비씨카드는 비씨카드 회원들과 함께 한국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비씨 파트너스 서비스’를 런칭, 가맹점에 제공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비씨카드는 축구경기 기간 중 ‘비씨 레드도어’가맹점과 함께 한국 대표선수단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비씨 레드도어’가맹점이란 ‘비씨 레드도어’마크가 부착된 가맹점으로 전국 쪼끼쪼끼 체인점과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5개 도시 내 300여개의 대형 호프집이 가입되어 있다.

이벤트 기간인 6월 1일부터 17일까지 ‘비씨 레드도어’가맹점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특별 할인혜택 또는 응원도구 등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월 1일부터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만명에게 무료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증정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한국 대표선수단 경기가 있는 6월 12일과 17일에 사용이 가능하며, 에버랜드 내 포시즌스 가든에서 한국 대표선수단을 응원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이벤트는 개그맨 심현섭이 사회를 보고 티아라, DJ DOC 등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회원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비씨카드 관계자는 밝혔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한국 대표선수단을 응원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6월 1일부터 17일까지 비씨카드 홈페이지 내 플래쉬 게임을 통해서, 총 4만명의 비씨카드 회원들에게 캐쉬백 및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삼성전자, EXR, GS25 등과 같은 제휴브랜드 중 고객이 원하는 브랜드 한가지를 선택하고, 플래쉬 축구 게임에 참여를 하면 참여 고객 전원에게 선택한 브랜드의 물건을 구매할 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캐쉬백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천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캐쉬백 혜택에 당첨 후, 선택한 브랜드의 매장에서 비씨카드로 결제를 하면 결제일에 자동으로 청구 할인이 된다.

캐쉬백 이용금액보다 결제금액이 클 경우에 캐쉬백 혜택을 볼 수 있고 1인당 1회만 응모가 가능하며, 혜택 이용가능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