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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등 6개사 선물업 진출 본인가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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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2-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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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금융위원회는 제23차 정례회의를 개최해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업 업무추가 신청을 한 금융투자업자 6개사에 대해 본인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본인가를 의결받은 증권사는 대신증권, KTB투자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뉴엣지파이낸셜증권 서울지점, JP모간증권 서울지점 등이다.

이에 따라 이들 증권사들은 코스피200선물·옵션 등 선물업 외에 금리·통화·옵션 등의 주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업을 추가로 영위할 수 있게 됐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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