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5년 연속 NCSI 신용카드 부문 1위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16 15:51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www.hyundaicard.com)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신용카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각 제품의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시간대학 등이 공동으로 주간해 발표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혁신적인 CS전략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R10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과 트렌드를 반영한 기존 상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양방향으로 고객만족을 높여왔다.

또한, 세계 최정상의 스포츠 스타와 팝 스타를 초청해 펼친 슈퍼매치와 슈퍼콘서트 등 회원 대상 특화서비스도 현대카드 고객들을 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CS전략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는 2010년까지 CS를 전사적 화두로 설정하고 고객만족의 개념을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미리 조치하는 Customer Solution이라는 개념으로 전환했다.

Customer Solution개념의 정착을 위해 전사적으로 고객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 발굴된 이슈들은 즉각 개선 후 프로세스에 반영하고, 전 경영진 보고, 사내 구축된 CS포털 등을 통해 전사가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권 최초로 실버케어 전문상담서비스를 도입하여, 만 65세 이상 고객들의 경우 복잡한 ARS를 거치지 않고 전문상담원과 즉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가고객만족도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는 카드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