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銀, `목표 달성형펀드` 특허 취득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5-26 15: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은행은 펀드 가입시 설정한 목표금액과 수익률을 달성할 경우 자동환매가 되는 `목표달성형 펀드 운용 시스템`의 특허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목표달성형 펀드 운용 시스템`은 펀드 가입 시 고객이 설정한 목표금액(1000만원 이상)과 목표수익률(5% 이상)이 달성시 자동환매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 적용되도록 구성된 목표달성형 펀드는 매일, 매주, 매월 적립이 가능하며, 고객이 사전에 정한 목표금액과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자동 환매되는 구조의 상품이다.

기존 적립식펀드가 적립기간 만기 후 고객의 의도와는 달리 거치식 상품이 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객에게 자동으로 목돈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화된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일적립 1만원, 주적립 및 월적립 5만원 이상이다.

목표달성형 펀드는 신한BNPP자산운용의 `신한BNPP Tops 모아 펀더멘탈 인덱스증권투자신탁`과 `신한BNPP 스마트 코스피200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유리자산운용의 `유리 Daily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등 모두 3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2007년 출원한 시스템이 2년여만에 금융권 최초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20년간 독점적 사용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