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썬, ‘실전! PM 멘토링 2.0’ 프로그램 시행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01 15:06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표 유원식, http://kr.sun.com) 지식서비스본부는 1일부터 ‘실전! PM 멘토링 2.0’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전! PM 멘토링 2.0’은 참여, 개방, 공유를 모토로 하는 2.0 시대 흐름에 맞춰 차세대 전문 PM을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써, 웹 좌담형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야별 전문 PM들이, 산업별 프로젝트 최신 동향과 함께 실제 진행했던 프로젝트 사례의 주요 이슈들을 쟁점화하여 이를 극복했던 본인만의 PM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요즘같이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업무에 바쁜 현업 프로젝트 수행자를 위하여, 현재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생생한 경험을 몇 시간내에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방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suntraining.co.kr/jsp/service/sunedu/event/080515.jsp 를 참고 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전문 진행자가PM 멘토와 함께 진행에 참여하며,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대해 즉석에서 멘토의 답변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공통관심사에 대해서는 참여자 전체의 의견을 묻는 즉석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신청자 중 선발 된 30명은 생방송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생방송에 미처 다뤄지지 못한 다양한 질의응답들은 다시보기와 함께 정리되어 제공될 예정이다.

‘실전! PM 멘토링 2.0’을 기획한 한국썬의 박재연 상무는 "전문PM들이 뜻을 같이하여 기꺼이 멘토의 역할을 수락한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회사간의 벽을 허물고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으며 멘토링을 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이번 실전! PM 멘토링 2.0프로그램을 필두로 IT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실질적인 멘토링 2.0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기획하고 사회를 맡게 된 와이즈파트너의 고우성대표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경험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구체적이고 바로 적용 가능 한 노하우가 협업에 계신분들과 잘 공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