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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흥국증권 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25 20:22

흥국증권(5. 22)

<이사> △금융상품본부 김근섭


알리안츠생명

△충북영업단장 최종백 △종로영업단장 한상일 △대구영업단장 이영철

◇지점장

△원남 심옥자 △등촌 이재명 △명동 홍순조 △동작 이형재 △용인 김병영닫기김병영기사 모아보기 △부천 장경진 △경인 김용완 △문산 주배돈 △가경 박종석 △서정 박정오 △영화 이경동 △양정 최상락 △삼백 사호동 △김해 손창식 △동래 한호연 △동광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경 △성내 조순옥 △강서 양진숙 △청량리 최용대 △중랑 정윤희 △선인 김재윤 △판교 정택안 △경산 배창환 △영양 서상원 △영도 김미연 △진해 김춘국 △제황 임영미 △성호 박영옥 △진교 남명자 △삼천포 서경엽


키움증권

△국제영업팀장 임경호 △인사팀장 김영근 △감사팀장 고기환



KB투자증권

◇승진 <전무이사> △수석관리임원 이근포

◇신규 선임 <상무이사> △채권본부장 한권일



지식경제부(5.23)

△성장동력실장 이동근 △지식산업표준국장 유성수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김경원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염명천 △연구개발특구기획단장 송유종



신한은행 (5.23)

△여의도지점장 윤창길 △문정훼밀리타운지점장 윤미경 △신갈지점장 이병철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제성아



신용보증기금

◇승진 △충청영업본부 본부장 차원호

◇전보 △인사부 본부장 신관호 △강남지점장(부점장) 안동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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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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