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MTS 개편… ‘고객 편의성 강화’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가 모바일 증권 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을 새롭게 개편했다. 고객 접근성과 거래 편의성을 기존보다 강화한 모습이다.BNK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유상청약과 매도담보...
2022-04-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자기자본 1조클럽] BNK투자증권 김병영, 그룹 비은행 수익원 위상 강화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까지 몸집을 키운 IBK, BNK, 하이, 현대차 등 4개 증권사의 현황과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김병영 대표이...
2022-03-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7)] 김병영 BNK투자증권, 자기자본 1조 바탕 선도 중형사 ‘탈바꿈’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자기자본 1조원의 우량증권사 만들어야죠”
“BNK투자증권을 자기자본 1조원, 순이익 1000억원의 우량 증권사로 만들겠습니다.”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가 지난해 11월 대표이사 취임식을 통해 밝힌 포부다. 지난해 10월부터 BNK투자증권을 이끌고 있는 김병영...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합리적 소통·프로정신 추구하는 김병영 대표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는 합리적인 소통을 추구하는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져 있다. 임직원들에게는 프로정신을 강조하는 한편 취임 이후 기존에 없던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는 등 사기와 복지를 직접 챙기며 뒤에...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영 BNK투자, 자본 1조 강소증권 도약 잰걸음
김병영 대표가 이끄는 BNK투자증권이 자기자본 1조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 규모의 강소증권사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한 데 힘입어 올해에는 덩치를 더욱 키워 대체투자 등 ...
2020-03-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영 BNK투자 대표, BNK금융 효자 굳히기 박차
김병영 신임대표가 이끄는 BNK투자증권이 BNK금융그룹의 효자 계열사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비은행 계열사’의 성장을 도모하는 지주의 지원에 힘입어 주력 계열사로 도약하겠다는 심산...
2019-11-2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취임…“자기자본 1조·당기순익 1천억 목표”
김병영 BN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가 회사를 우량 증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김 대표이사는 1일 취임사를 통해 “BNK투자증권을 자기자본 1조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의 우량 증권사로 만들겠다”며 “전...
2019-11-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BN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영 전 KB증권 부사장 선임
BNK투자증권은 30일 오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병영 전 KB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병영 신임 대표는 1960년생으로 영남대학교 경제학과,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동방...
2019-10-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