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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농협, 4년연속 클린뱅크 저 연체비율이 비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19 20:35

마장농협, 4년연속 클린뱅크 저 연체비율이 비결
지난해 마장농협은 군부대 이전과 대출금의 저금리로 인한 예대마진의 축소 등 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이러한 난관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희생으로 당기순이익 11억6600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판매사업에 있어서는 농축산물 가공사업에서 시장경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판로개척과 신상품개발에 힘쓴결과 13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고, 구매사업 부문에서도 영농자재의 가격인하로 영농비 절감에 이바지했으며 62억원의 사업실적을 거양했다.

또한 채권관리 부문에서도 연체비율0.92%를 유지했고 전국평가에서 4년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해 경영기반을 확고히 했다. 공제사업 부문은 매년 성장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점차 인식이 좋아지고 있으며 2007년도의 공제 조수익은 전체 조수익의 15%를 차지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장농협은 ‘골드 클린뱅크’를 달성했고, 종합업적평가 전국 2위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한편 쌀에대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업단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립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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