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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인삼농협, 자립조합 구축하고 재도약기반 마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4 21:00

조상호 조합장

강화인삼농협, 자립조합 구축하고 재도약기반 마련
강화인삼농협에 있어서 지난해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해다. 조합의 사업수지가 6년연속 흑자를 달성 함으로서 명실공히 완전 자립조합의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지난해는 2006년에 이어 미생물 보조사업을 포함한 보조사업으로 약 10억원을 집행 함으로서 5차 강화인삼 명성찾기 사업을 완료하고 금년에는 약 14억원의 사업비로 개량자재, 미생물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조합원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안전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약의 환원사업과 판매 및 가공사업을 통해 67억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지난해는 특히 신용사업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회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8%가 증가한 131억원의 예수금 실적을 올렸다. 구매사업에 있어서도 인삼자재 및 농약 유기질비료 등 약 7억여원의 자재를 적기에 농가에 공급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켰고 특히 농약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강화됨에 따라 조합에서 환원사업으로 공급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금년에는 홍삼농축액 및 홍삼액 제조시설이 완료되어 2차 가공사업 및 제품판매가 더욱 활발해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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