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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 농협 탐방] 인천지역 금융 구심점 역할 한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3 21:18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이기범 본부장

농협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기범 사진)는 인천광역시 특별회계를 유치하고 지난 1년간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역은행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중앙회 일반대출 5조원 달성, 상호금융 예수금 5조4000억원 돌파 등 금융사업 확대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며 지역대표 금융센터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인천농협의 2007년말 기준 중앙회 총수신은 3조998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51억원이 증가했다. 조합 상호금융예수금은 5조원을 돌파, 5조4045억원을 달성하며 대폭적인 신장세를 보였다. 상호금융예수금을 포함한 인천농협 총수신고는 9조4028억원. 인천지역 금융기관 중 1위 규모이다.

또한 지난해 농협 인천지역본부는 특별회계유치로 인천시청지점 및 인천대, 인천전문대출장소와, 문학지점 및 인천소래역지점 등을 잇따라 개설하고 신포기업금융지점을 이전하고 리모델링하는 등 영업점의 점포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올해 인천농협은 퇴직연금신탁과 적립식펀드의 확대로 수신부문의 장기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PB마케팅 강화, 지역사회 밀착경영으로 신뢰받는 지역은행으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신용카드, 외국환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기반을 확충하고 인천시 협약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대출의 중점추진과 대규모 자금지원이 필요한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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