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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 대우증권 본·지점 CTI시스템 구축 완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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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1-2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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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대우증권의 본·지점 통합 CTI 시스템과 IP 컨텍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증권은 전국 117개 지점을 가상 컨택센터로 통합하여, 콜 센터와 지점을 신속히 연결함으로써 고객대기 시간을 최소화 한데 이어 지점 업무 환경을 고려, 통화가능 직원을 자동 연결해 고객정보 자동팝업 기능 및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개인 인증번호(PIN)기능으로 고객정보 보호를 한층 강화시킨 게 특징이다.

또 대우증권 지점장과 본사 임원간의 화상전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본·지점 커뮤니케이션을 대폭 강화시킴으로써 실시간 영업실적 시스템과의 결합을 통해 영업전략회의 등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케 됐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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