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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증권사 금융상품, ‘수익성+안정성’ 겸비한 종합선물세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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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1-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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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의 금융상품들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수익은 수익대로 추구하지만 위험은 최소화한 상품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고수익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대다수의 상품들이 투자대상이나 지역, 자산을 다양화한 분산투자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투자의 쏠림현상을 방지, 장기적으로 안정성도 강조하고 있는 것.

최근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CMA는 물론이고 올 초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해외펀드들도 대부분 안정적인 자산편입과 분산투자로 투자자들의 니즈를 다각적으로 충족시키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는 증권사들의 금융상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편집자주〉

  • 우리투자證, 강한 성장세 보이는 동유럽 국가에 집중투자

  • 한국證, 다양한 지역·자산에 동시 가입 효과 ‘톡톡’

  • 현대證, 수익성·편리성으로 중무장한 토탈뱅킹형 상품

  • 미래에셋證, 중국·인도 대표기업 동시투자로 수익성 극대화

  • 푸르덴셜證, 성장하는 아시아에 안전투자 ‘매력’

  • 한화證,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25%…단기 고수익 ‘눈길’

  • 메리츠證, 업계 유일의 온라인 정통 가치투자펀드 ‘각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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