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證, 성장하는 아시아에 안전투자 ‘매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15 22:23

‘아시아ETFs 펀드’

푸르덴셜證, 성장하는 아시아에 안전투자 ‘매력’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 정진호)의 ‘아시아ETFs 펀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8개국 ETF에 분산투자 하는 상품이다.

아시아ETFs 펀드는 투자대상국의 종합지수를 추종하는 ETF투자와 다양한 성장동력을 가진 8개국(일본, 호주, 홍콩, 싱가폴,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중국)에 분산투자 함으로써 특정 국가, 산업 및 종목에 집중투자 함에 따른 위험을 제거하기 때문에 변동성의 크기가 타 펀드에 비해 현저히 작다.

또 아시아 주요 8개국 ETF 투자를 통해서 약 2200개의 아시아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지난 5월~6월의 경우처럼 선진국과 비선진국간의 차별적인 자금흐름이 발생할 경우 선진국으로의 전략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유동성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성장동력이 다른 국가들 간의 자산배분으로 산업별 비중조절 효과를 향유해 초과수익도 가능하다.

여기에 중장기적으로 아시아의 성장잠재력이 여타 지역에 비해서 높게 예상되면서 각국의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효과를 가진 ETF에 투자해 주가지수 상승분만큼 수익을 향유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해외투자 방법의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여 앞으로 아시아ETFs 펀드의 매력도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실제로 2005년 6월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아시아ETFs 펀드는 2006년 11월13일 현재 1057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21.26% 정도의 꾸준한 누적수익을 보이면서 최근처럼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ETFs 펀드는 보수적인 위험성향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가지수 상승분만큼의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며 투자목적에 따라 거치식은 물론 적립식도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2조5188억원…"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활용"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앞선 영업이익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역시 2조원을 넘었다.하지만 개별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둔화했다.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 환율 변동 등 여파가 반영됐다. 3분기 주춤…브로커리지·운용 부진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이 2조1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20.1% 증가한 수치다.개별 3분기는 영업익 3487억원, 순이익 28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3%, 56.7% 감소한 수치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3분 2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3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