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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업계 유일의 온라인 정통 가치투자펀드 ‘각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15 22:21

‘e-일등기업 주식형펀드’

메리츠證, 업계 유일의 온라인 정통 가치투자펀드 ‘각광’
메리츠증권(대표 김 한)은 업계 유일한 온라인전용 주식형펀드인 ‘e-일등기업 주식형’펀드 판매에 한창이다.

e-일등기업 주식형펀드는 업종 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일등기업 중심의 장기투자를 통해 시장수익률 이상의 수익률 창출을 목표로 하는 상품으로 특히 온라인펀드 대부분이 특정 지수의 흐름을 따라 운용되도록 설계돼 있는 인덱스펀드인 것에 비해 우량주와 저평가 가치주에 투자하는 정통 주식형펀드다.

또한 이 펀드는 펀드 운용 및 판매시의 비용요인을 제거, 온라인 전용펀드 가운데 업계 최저 수준인 연 0.544%의 수수료로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장기 투자할 경우 수수료 비용을 고객의 펀드구매에 활용할 수 있게 해 수수료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e-일등기업 주식형 펀드는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 적정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장기 투자하는 가치투자전략으로 장기적 안정성과 고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수익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위주의 투자를 통해 투자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업종 내 시장점유율, 시가총액, 경쟁력, 브랜드를 고려해 업종별로 선별한 일등기업과 시가총액이나 매출액이 1조원 이상인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로 구성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추세적으로 증가하거나 15% 이상의 ROE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기업 또는 절대주가의 저평가 여부를 포트폴리오 편입 기준으로 삼고 있다. e-일등기업 주식형펀드의 운용은 한불종금에서 담당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임의식과 적립형으로 가능하다.

또한 메리츠증권의 계좌 또는 은행의 연계계좌를 가진 고객이면 누구나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메리츠증권의 온라인 쇼핑몰(www. imeritz.com) 또는 HTS를 통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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