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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CEO와 함께하는 전국 대학 특강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25 22:03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黃健豪)는 오는 26일부터 서울시립대를 시작으로 한 달여에 걸쳐 전국 12개 대학에서 증권사 CEO 초청 특별 강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증권산업 및 증권시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력과 안목을 제고하고, 증권산업의 미래 성장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대학생의 증권 산업에 대한 관심 및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실시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초청된 증권사 CEO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따른 증권시장에 대한 전망’ 및 ‘증권산업의 전략등 전환기 국내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의 필요성 및 모델을 제시하고, 이에 걸맞는 금융인재 육성의 필요성과 증권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는 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을 포함, 현대증권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 사장, 대우증권 손복조 사장, 미래에셋증권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사장, 대신증권 노정남 사장 , 키움증권 김봉수 사장 등 10여개의 증권회사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며, 투교협 회원사인 증권예탁결제원 정의동 사장도 강의에 직접 나서게 된다.

한편 이번 강좌를 기획한 박병주 투교협 사무국장은 “증권사 CEO의 다양한 증권산업 현장경험을 바탕으로한 강좌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해 미래 증권산업을 이끌 대학생들에게 금융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젼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각 지역협의회와의 협의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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