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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고객성장 발판 될 토탈 IB서비스에 총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8-20 23:46

우리투자증권, 고객성장 발판 될 토탈 IB서비스에 총력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우리금융그룹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선진 증권사 수준의 고부가가치 IB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상장, 유상증자, 회사채, ABS 등 직접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에서부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 M&A 등 경영컨설팅 업무에 이르는 기업고객의 모든 재무적 측면인 Total Financial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우리투자증권은 고객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우리투자증권 IB 사업부는 기업금융전문가와 경영컨설턴트에 의한 종합 재무서비스를 제공하며, 자금 조달방안 및 운용기법 등의 증권 및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Coverage Group’(기업금융1, 2, 3팀, IPO팀)과 ABS·M&A·해외증권·부동산금융 등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Product Group’(부동산금융팀, M&A1, 2팀, Structured Finance팀), 해외사업 및 국제금융을 담당하는 ‘해외사업담당’(국제금융팀, 해외사업팀, 상해사무소)으로 조직돼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투자증권은 고객과 금융산업에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선도증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M&A, 컨설팅, PF주선 등 고부가가치 자문 영업을 강화해 공기업 및 정부의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대안 제시 및 사모 M&A 펀드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랜드마크 성격의 대형 딜 획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지역에서의 투자 및 수익 창출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해외 NPL 투자, 국내 부동산 PF 사업 수행 시 우수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등 직접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해외사업담당’ 부서를 신설하고 해외기업의 지분투자, 부실채권 매매, 부동산 등의 직접투자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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