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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저축銀 새 대표에 김태오씨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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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8-16 21:58

“5년내 업계 5위로 육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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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서저축은행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CJ자산운용 사외이사〈사진〉를 16일 선임했다. 이날 전무이사에 김성도씨를, 상무이사에 양영재씨를, 각각 임명했다.

신임 김 대표이사는 한성대 경영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88년 우리은행에 임행해 무악재 화곡동 인천 자양동 중부지점장을 거쳐 지난해까지 영등포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BIS자기자본비율 10%이상, 고정이하여신 30%이하, 자기자본이익률 30%이상, ROA 3%이상을 실현해 초우량 저축은행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외형성장과 자산의 건전성강화를 통해 수익성 및 재무 안정성 강화로 5년내 업계 5위로 육성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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