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깡 이용` 크게 줄었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8-04 18:29

2분기, 전기보다 68.1% 감소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속칭 ‘카드깡’으로 불리는 신용카드 불법 할인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여신금융협회는 2분기(4~6월) 신용카드 카드깡이 적발돼 가맹점 탈퇴 등 직·간접으로 제재를 받은 9125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1~3월) 2만8679곳보다 68.18%나 줄어든 수치다.

카드깡으로 인해 제재를 받은 카드가맹점수는 지난 2005년 ▲1분기 2만6585곳 ▲2분기 2만8257곳 ▲3분기(7~9월) 3만26곳 ▲4분기(10~12월) 2만7767곳 등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해왔다. 이와 함 께 올 2분기 카드깡을 하다 적발돼 회원탈퇴 등 직·간접제재를 받은 회원수도 1만2520명으로 지난 1분기(2만7297명)보다 54.13% 줄었다.

까드깡으로 제재를 받은 회원수는 지난 2005년 ▲1분기 2만5366 명 ▲2분기 2만9368명 ▲3분기 2만5312명 ▲4분기 3만6729명 등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협회 관계자는 “지난 2004년 9월부터 각 카드사가 대 금청구용지 및 인터넷을 통해 회원및 가맹점에 카드깡 적발시 제 재사항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계몽활동과 재발방지를 위해 직 ·간접적 제재 조치를 강화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