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할부금융사 주택담보대출 규제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6-27 15: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당국은 할부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조정할 계획이다.

노태식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지난 23일 열린 `여신업 CEO 콘퍼런스`에서 "최근 할부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지난 5월말 이들에 대해 LTV 적용규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노 부원장보는 이어 "다만 그 비율은 60%로 해 은행권보다는 융통성있게 했으나 앞으로 주택담보대출 취급액의 추세를 봐가면서 LTV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노 부원장보는 신용카드사들의 과당경쟁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노 부원장보는 "금감원 내부에서도 카드사의 과당경쟁에 대해 우려하고 있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올해 카드사의 과당출혈경쟁 등 건전경영을 저해하는 요소에 대해 중점 검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