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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Down전략으로 최상의 수익률 추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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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6-07 22:14

대한투자증권, 대한 First-Class 에이스 주식형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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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Down전략으로 최상의 수익률 추구
대한투신운용의 ‘대한 First-Class 에이스 주식형펀드’가 최근 주식형펀드 내에서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999년 3월에 설정된 대투증권(사장 조왕하)의 대표 주식형 펀드로 현재 운용자산은 2200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

‘대한 First-Class 에이스 주식형펀드’는 종합주가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일반 성장주식형 펀드로써 시장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운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Top-down 전략을 사용해 거시 경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투자 섹터, 테마 등을 선정하여 개별종목에 대한 투자판단을 내린다. 거래소시장, 코스닥 시장을 자유롭게 오가며 대형주, 중·소형주를 탄력적으로 선별, 운용하는 동시에 시장 변화에 따라 주식 편입비나 업종 비중을 신축적으로 조정한다.

약관상 주식편입비는 신탁재산의 60%에서 100% 범위내에서 투자 가능하며, 일반적으로는 주식편입비 90%수준을 유지, 상승기에는 95%수준, 단기 조정국면에서는 80%수준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거시 경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펀드매니저와 함께 대투운용 주식투자전략팀이 그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 거시경제 분석을 통해 주식편입 비중을 조절하는 동시에 각각의 업종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있어 마켓 타이밍에 의존하지 않고, 리서치에 근거한 펀더멘탈 및 기업가치 분석을 통해 종목을 선정해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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