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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도 연말까지 핀패드 도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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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5-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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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증권사에 이어 저축은행도 올 연말까지 고객들이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장치인 `핀패드`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30일 금융감독원은 핀 패드(PIN-Pad)제도를 오는 12월까지 상호저축은행에 설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핀 패드제도는 개좌 또는 카드 개설, 출금시 비밀번호 노출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장치로 현재 은행·증권업계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핀패드는 계좌나 카드를 개설할 때, 또는 돈을 찾을 때 비밀번호가 노출되는 위험을 없애기 위해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한 장치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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