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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 ‘한-중 현대미술전` 개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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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5-15 19:10

유명중국작가 및 한국작가들의 조각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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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5일 내달 14일까지 한달간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김기창, 김창렬, 박성태 등 8명의 한국작가와 위민준, 지다춘 등 유명 중국작가들의 조각과 회화 판화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중현대미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5~19일까지 1주일 동안은 본사 정문 입구에서 ‘작은음악회’를 연다. 고제트가보트, 사랑의인사, 캐논, 오솔레미오, 마이웨이, 향수 등의 곡들이 현악4중주, 피아노3중주, 남성 4중창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굿모닝신한증권 한 관계자는 “회사를 대표하는 영업부 이전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여의도 직장인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상을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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